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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1000만원 탕감정책에 나의 생각....
: 운영자   : 267 : 2017-12-01
세상은 스스로 자정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뭔가가 잘못된다 싶어 내가 관여 할 수없는 일들이..
많지 않은 세월에 그 답이 생성되고 바로 잡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점점 국민들의 지적수준이 높아가니 국가의 정체성도 발전하고
아래서부터 사고가 개선되니 위로의 개혁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되는
위 아래가 뒤바뀐 세상을 경험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끼니를 해결 할 목적으로 남에게 돈을 빌려쓰면
집안 식구들이 일심단결하여 빛부터 먼저 갚는데 혼신을 다했는데..

지금은 민생고를 위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겉치래에 빛을 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자신의 능력도 한계도 초월하는 그릇된 소비문화에 정신을 빠트린
안타까운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정부도 그런 사람들을 계속 끌고 가자니 짐 스럽고
이참에 탕감하여 삶의 질 양극화를 조금이나마 늦춰보자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도덕적 헤이감만 더 늘어난다 보여지며 일부는 진짜 구재받아 스스로 늪에서 탈출의 기회가 되겠지만
또 일부는 기회다 생각하고 마약 투약자처럼 또다시 노력하지 않고 돈을 만질 기회를 엿보게 되겠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짜 회생이 가능하고 스스로 노력하는 자에게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기본 일자리 만들어 기회를 만들고..
노력하지 않고 그냥 혜택을 누리려 기회를 보는 자에게는
짭고 매운 당근정책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가난은 임금도 구하지 못한다는 말 있지 않습니까.
누구는 도와주고 누구는 배척하고 그렇게 하다보면
형평성의 문제가 대두되어 발목 잡히는 결과로 실패를 하겠지만..

스스로 일하고 일어 서려는 사람에게 기본적인 일자리 단계를 만들어
차츰차츰 올라가는 재건 일자리 제공한다면 좋은 결과 있지 않겠습니까...

1000만원이 엄청나게 부유한 어느집 개값도 안되겠지만..
없는 사람에게는 목숨과도 바꿀만큼 큰 돈이기도 합니다.

그냥 탕감이 아니라...
이자는 동결해주고 원금만이라도
스스로 갚아 나가도록 담보해주는 정책으로
누구든 한 때 실수로 생겨버린 부채를 당당하게 갚고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자존감 키워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선심정책으로 비춰져 사람들의 자존감마져 삼켜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들의 기를 꺽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이 지켜져야
우리는 스스로를 책임지는 당당한 국민성회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자식들 잘키우고 부모님 봉양하고 사회에 일조하는
당당한 국민들이 많이 계셔야 깨끗한 정부 건강한 가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삶의 질은 돈도 필요하지만 인간 자존심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 항상 하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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